알고 보면 조금 싱거워질수도 있고, 별 상관없을수도 있는 장면

T4에서 존 코너가 모토 터미네이터(거 오토바이같이 생긴 살인병기..) 낚는 장면.

낡은 카세트에 노래 틀어서 유인하죠.

그때 나오는 노래 Guns 'N Roses 의 'You could be mine'

바로 T2에서 존코너가 양부모 밑에서 한참 반항하던 시절, 또래 친구와 함께 오토바이 몰고 놀러갈때 틀었던 그 노래죠~

그 장면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놔 제작진 센스쟁이들~

-> 이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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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gh ho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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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09:13
    안녕하세요? T2는 정말 재밌었던것 같아요. / 근데 노래에 그런 디테일이 숨어있었군요. ^^
    • 2009/06/12 22: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 노래 나올때 건스 앤 로지스를 좋아하는 제 친구 한녀석은 벌떡 일어나서 춤추고 싶었대요. ㅋ
  2. 2009/06/23 10:50
    네비도.. 어디서 많이 보던 '밴드' 이름인데. ㅋ
    유쿳비마인.. 아 짜릿했지.. 흐흐
    • 2009/06/23 2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네비도밴드의 그룹송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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