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4 보고 와서 입이 근질 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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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조금 싱거워질수도 있고, 별 상관없을수도 있는 장면

T4에서 존 코너가 모토 터미네이터(거 오토바이같이 생긴 살인병기..) 낚는 장면.

낡은 카세트에 노래 틀어서 유인하죠.

그때 나오는 노래 Guns 'N Roses 의 'You could be mine'

바로 T2에서 존코너가 양부모 밑에서 한참 반항하던 시절, 또래 친구와 함께 오토바이 몰고 놀러갈때 틀었던 그 노래죠~

그 장면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놔 제작진 센스쟁이들~

-> 이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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