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의 툴바의 좌우 화살표를 누르면 사진이 바뀝니다.
지난번 어머니 생신때 집에 내려갔다가 날씨도 좋고해서, 조카들과 어머니 할머니 모시고 작은형 및 형수님과 함께 수원 근교의 융건릉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융건릉은 융릉과 건릉을 함께 부르는 말로서, 쌀뒤주에서 돌아가셨다는 사도세자와 그의 아들은 정조대왕의 능입니다. 한입구로 들어가면 두개의 능으로 가는 길이 나뉘어집니다.
머 그닥 볼건 없지만, 잔디밭이 펼쳐져있어서, 애들은 마냥 신나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가족끼리 야외에 나와본듯.. 형수님은 애기업고 계셔서 폼이 안나는군요.
반쯤 사용한 24방짜리 필름한통 넣은채 갔다가 사진을 별로 못 찍어서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날씨도 좋았는데. 흠흠
지난번 어머니 생신때 집에 내려갔다가 날씨도 좋고해서, 조카들과 어머니 할머니 모시고 작은형 및 형수님과 함께 수원 근교의 융건릉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융건릉은 융릉과 건릉을 함께 부르는 말로서, 쌀뒤주에서 돌아가셨다는 사도세자와 그의 아들은 정조대왕의 능입니다. 한입구로 들어가면 두개의 능으로 가는 길이 나뉘어집니다.
머 그닥 볼건 없지만, 잔디밭이 펼쳐져있어서, 애들은 마냥 신나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가족끼리 야외에 나와본듯.. 형수님은 애기업고 계셔서 폼이 안나는군요.
반쯤 사용한 24방짜리 필름한통 넣은채 갔다가 사진을 별로 못 찍어서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날씨도 좋았는데. 흠흠
Trackback 0 And
Comment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