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어린이날 집에 내려갔다가, 작은형과 누나네 가족들과 수원 농촌진흥청 소속(이라 생각되는), 음 뭐라고 해야하나, 여튼 '곤충류들을 연구하는 곳'에 갔습니다.
어린이날에 사람들 북적북적한 놀이공원 말고 이렇게 너무나 한산하고 조용한 곳에 가니 좋더군요.
무척이나 수수한 잠사 박물관과 곤충 전시관이었지만, 애들은 참 좋아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곤충류들도 직접보고, 잘 가꿔진 잔디밭에서 놀기도 하고..
물론 피곤할일 없어서 어른들도 좋아하더군요^^
어린이날에 사람들 북적북적한 놀이공원 말고 이렇게 너무나 한산하고 조용한 곳에 가니 좋더군요.
무척이나 수수한 잠사 박물관과 곤충 전시관이었지만, 애들은 참 좋아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곤충류들도 직접보고, 잘 가꿔진 잔디밭에서 놀기도 하고..
물론 피곤할일 없어서 어른들도 좋아하더군요^^
사진위의 좌우 화살표를 누르면 사진이 바뀝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