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게 될 팀이 출장 갈일 거의 없는 팀이라고 듣고 들어온 회산데, 벌써 출장 두번째인데다가, 이번엔 한달짜리(2주씩 2번 나누어서 가지만)입니다. 거기다 혼자 출장.
지금 묵고 있는 호텔은 그린호텔이라고, 도쿄 오피스 바로 건너편에 있어서 출퇴근은 무척 편합니다. 지난 출장때 비좁은 비지니스 호텔인데다가 한 10분정도는 걸어가야해서, 이 그린호텔을 보면서 차라리 저기가 낫겠다 했는데, 결국 그 호텔에 묵게 되버리는군요. 말이 씨가된다고...
도쿄돔 호텔아니면 출장 안가겠다고 땡깡 부렸으나, 막상 출장 기안을 늦게 제출했더니, 2주 연속 비는 객실이 없다나... 더 이상 땡깡이 무의미해서, 그냥 군말없이 출장 왔습니다.
5시쯤 도착해서 잠시 여장을 풀고, 인터넷은 되나 점검 좀하고 도쿄 오피스로 출근., 인사 나누고 일 좀 하다가 아무도 밥먹으러 안가길래, 걍 퇴근했습니다. 문화적 차이랄까, 여기는 밥시간에 팀별로 모여서 밥먹으러 가는일이 없습니다. 알아서 그냥 먹고 오는 분위기. 덕분에 한달간 왕따 식사 해야할듯하군요.그래도 일본은 혼자 밥먹는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그럭저럭 나쁘진 않습니다.
겨울이지만, 이곳 날씨 별루 춥지않아서(우리나라 늦가을정도?) 산책이나 할까 하다가, 이것도 여행이라고 좀 피곤하군요. 걍 쉬어야지.
지금 묵고 있는 호텔은 그린호텔이라고, 도쿄 오피스 바로 건너편에 있어서 출퇴근은 무척 편합니다. 지난 출장때 비좁은 비지니스 호텔인데다가 한 10분정도는 걸어가야해서, 이 그린호텔을 보면서 차라리 저기가 낫겠다 했는데, 결국 그 호텔에 묵게 되버리는군요. 말이 씨가된다고...
도쿄돔 호텔아니면 출장 안가겠다고 땡깡 부렸으나, 막상 출장 기안을 늦게 제출했더니, 2주 연속 비는 객실이 없다나... 더 이상 땡깡이 무의미해서, 그냥 군말없이 출장 왔습니다.
5시쯤 도착해서 잠시 여장을 풀고, 인터넷은 되나 점검 좀하고 도쿄 오피스로 출근., 인사 나누고 일 좀 하다가 아무도 밥먹으러 안가길래, 걍 퇴근했습니다. 문화적 차이랄까, 여기는 밥시간에 팀별로 모여서 밥먹으러 가는일이 없습니다. 알아서 그냥 먹고 오는 분위기. 덕분에 한달간 왕따 식사 해야할듯하군요.그래도 일본은 혼자 밥먹는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그럭저럭 나쁘진 않습니다.
겨울이지만, 이곳 날씨 별루 춥지않아서(우리나라 늦가을정도?) 산책이나 할까 하다가, 이것도 여행이라고 좀 피곤하군요. 걍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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