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에 있는 아카렌카입니다. 말그대로 붉은창고라는 뜻이죠. 일본 근대의 외국과의 무역의 중심지였던 요코하마의 옛모습을 간직한 곳입니다. (규모가 크진않습니다)
현재는 내부에 쇼핑몰과 카페 등등이 들어서있습니다. 창고가 많이 남아있다면 꽤 장관이었을듯.
플렉토곤 렌즈 특성인지 필름특성인지(필름 문제는 아닐것같은데..) 아니면 중간중간 ISO놉이 돌아가 버린적이 있어서 그 때문에 노출이 틀어진건지. 여하튼.
실제 색상 보다 더 시뻘겋게 나와서 스캔후에 꽤 당황했습니다. 색감 조절을 할까어쩔까하다가 걍 귀찮아서..패스.
혹시라도 이곳에 가게되시면, 이 사진처럼 뻘겋지는 않으니 실망하지 않길 바랍니다.
어쨌든, 날씨가 화창했으면 파란 하늘과 대비되서 꽤 괜찮은 사진이 나올만했는데, 흐리멍텅한 하늘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구도도 뭔가 2%부족.


현재는 내부에 쇼핑몰과 카페 등등이 들어서있습니다. 창고가 많이 남아있다면 꽤 장관이었을듯.
플렉토곤 렌즈 특성인지 필름특성인지(필름 문제는 아닐것같은데..) 아니면 중간중간 ISO놉이 돌아가 버린적이 있어서 그 때문에 노출이 틀어진건지. 여하튼.
실제 색상 보다 더 시뻘겋게 나와서 스캔후에 꽤 당황했습니다. 색감 조절을 할까어쩔까하다가 걍 귀찮아서..패스.
혹시라도 이곳에 가게되시면, 이 사진처럼 뻘겋지는 않으니 실망하지 않길 바랍니다.
어쨌든, 날씨가 화창했으면 파란 하늘과 대비되서 꽤 괜찮은 사진이 나올만했는데, 흐리멍텅한 하늘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구도도 뭔가 2%부족.
Trackback 0 And
Comment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