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중 쉬는 날 잠시 짬을 내서 다녀온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에서 그리 멀지않더군요. 차로 2시간이 안걸렸던것 같은데.(시간이 가물가물)
하이델베르크 시내 모습. 중세시대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 듭니다.
이름이 뭐더라, 하이델베르크 성인데, 도로표지판에는 Schloss라고 되어있더군요. 그 단어가 독일어로 '성'일듯 싶기도 하고.
여하튼, 그 전날 공연이 있었던듯, 무대를 해체하고 있더군요. 그런건 아침에 빨리빨리 끝냈어야지 말야.
전쟁의 상흔. 부숴진 성의 일부가 아직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기위해 복원을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입장료를 받지말던가)
실제 사람이 사는집이겠죠? 정원 관리중인가 봅니다. 이런데 사는거 운치는 있겠지만, 관리가 만만치않을듯.
하이델베르크성의 뒷편. 보수공사중인가봅니다. 아쉽네.
하이델베르크 거리. 유명한 관광지인만큼 세계각국의 다양한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한글로 씌여진 기념품가게 광고도 심심찮게 보입니다.
건물이 참 단정하네.
프랑크푸르트에서 그리 멀지않더군요. 차로 2시간이 안걸렸던것 같은데.(시간이 가물가물)
여하튼, 그 전날 공연이 있었던듯, 무대를 해체하고 있더군요. 그런건 아침에 빨리빨리 끝냈어야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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