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9/10/31 낄낄낄 (1)
- 2009/10/30 위법인데 유효
- 2009/10/26 좀 빡셌던 주말 (2)
- 2009/10/21 참 허접한 선거운동
- 2009/10/07 Extreme - Peacemaker die
- 2009/10/06 중얼중얼 (4)
평소 저의 럭셔리한 외모와 엘레강스한 취향을 생각해보면 의외다싶겠지만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69917&no=14&menuType=&weekday=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69917&no=15&menuType=&weekday=
-> 저작권 관계로 링크를.. (링크는 괜찮죠?)
전 보면서 '낄낄낄 이런 똘아이 쉐키'라고 중얼거릴만한 웹툰을 좋아합니다.
간만에 잼난 녀석 발견했네요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69917&no=14&menuType=&weekday=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69917&no=15&menuType=&weekday=
-> 저작권 관계로 링크를.. (링크는 괜찮죠?)
전 보면서 '낄낄낄 이런 똘아이 쉐키'라고 중얼거릴만한 웹툰을 좋아합니다.
간만에 잼난 녀석 발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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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나 원론따위는 깡그리 무시하고 힘있는 자의 권리만을 공식적으로 보장해준 헌재덕에 미디어법으로 인해 뇌가 마비되버려야 이넘의 세상, 답답하고 꼴보기 싫은 쥐면상이 아름답게 보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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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안양 범계역에서 제주도 소낭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몇몇 사람들과 벙개모임. (범계역 벙개, 어감이 좋구나~)
금요일 밤, 서부간선도로 당연히 꽉꽉 틀어막히고, 범계역에서 약속장소 찾아 같은길을 세바퀴 돌고, 말귀 못알아드시는 주차관리 아저씨랑 5분간 옥신각신..
제주도를 마음에 품은 사람들이 만났으니 모임은 늦게 끝날 수 밖에.
수원집에 오니 새벽 2시반..
토요일 아침 7시반에 후다닥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8시 좀 넘어 출발. 단양으로 가는 머나먼 꽉막히는 영동고속도로에서 '아.. 지금이 단풍 시즌이지..'라는 뒤늦은 자각.
4시간 좀 넘게 운전해서 단양도착.
동네 뒷산같은 귀여운 이름의 제비봉은, 도무지 등산로를 만들다 만건지, 두다리로 올라가는게 불가능한 부분만 계단을 놓은건지, 뻥 좀 섞어서 거의 반은 암벽등반 수준!
올라가면서 내려다본 충주호의 가을 풍경은 무척 아름다웠으나..(카메라 놔두고가서 사진은 없음) 꽤 힘듬. 발목도 좀 시큰.. 하지만, 힘든 내색 할 수 없었지. -_-v
올라오는 길에 여주 휴게소에서 TV 를 잠깐 봤더니, 우와~! 기아 우승! V10
당연히 올라올때도 막히는 영동 고속도로. 그래도 11시쯤에 집에 도착
내일은 하루종일 좀비 모드에 들어가야지라고 다짐. 여유있게 TV보다가 늦게 잠
일요일 아침..
아~
할머니 모시고 밭에 가서 일좀 하라는 어무니의 엄명
힘들어 죽을것같아서 못 간다고 들어누으면, 차마 억지로 보내시진 않으시겠지만, 그러면 할머니 혼자 가셔야하는 상황. (울할머니의 스케줄에 딜레이란 없다)
할 수 없이 무거운 몸을 추스리고, 마늘농사 현장 투입. 밭갈고 비료 주고, 마늘씨 뿌리고 비닐로 덮고..
집에 와서 시체모드
수시간 수면후 부활해서 화정으로 컴백~
월요일 아침. 넘 피곤해서 오전반차드립!
금요일 밤, 서부간선도로 당연히 꽉꽉 틀어막히고, 범계역에서 약속장소 찾아 같은길을 세바퀴 돌고, 말귀 못알아드시는 주차관리 아저씨랑 5분간 옥신각신..
제주도를 마음에 품은 사람들이 만났으니 모임은 늦게 끝날 수 밖에.
수원집에 오니 새벽 2시반..
토요일 아침 7시반에 후다닥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8시 좀 넘어 출발. 단양으로 가는 머나먼 꽉막히는 영동고속도로에서 '아.. 지금이 단풍 시즌이지..'라는 뒤늦은 자각.
4시간 좀 넘게 운전해서 단양도착.
동네 뒷산같은 귀여운 이름의 제비봉은, 도무지 등산로를 만들다 만건지, 두다리로 올라가는게 불가능한 부분만 계단을 놓은건지, 뻥 좀 섞어서 거의 반은 암벽등반 수준!
올라가면서 내려다본 충주호의 가을 풍경은 무척 아름다웠으나..(카메라 놔두고가서 사진은 없음) 꽤 힘듬. 발목도 좀 시큰.. 하지만, 힘든 내색 할 수 없었지. -_-v
올라오는 길에 여주 휴게소에서 TV 를 잠깐 봤더니, 우와~! 기아 우승! V10
당연히 올라올때도 막히는 영동 고속도로. 그래도 11시쯤에 집에 도착
내일은 하루종일 좀비 모드에 들어가야지라고 다짐. 여유있게 TV보다가 늦게 잠
일요일 아침..
아~
할머니 모시고 밭에 가서 일좀 하라는 어무니의 엄명
힘들어 죽을것같아서 못 간다고 들어누으면, 차마 억지로 보내시진 않으시겠지만, 그러면 할머니 혼자 가셔야하는 상황. (울할머니의 스케줄에 딜레이란 없다)
할 수 없이 무거운 몸을 추스리고, 마늘농사 현장 투입. 밭갈고 비료 주고, 마늘씨 뿌리고 비닐로 덮고..
집에 와서 시체모드
수시간 수면후 부활해서 화정으로 컴백~
월요일 아침. 넘 피곤해서 오전반차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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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재보선, 혹시 선거법위반일까봐서 실명은 안쓰겠는데, 수원 장안에 출마하신 왕년의 농구스타와 이름이 같으신 분!
스팸메일로 선거운동 하지마세요.
개념없는거 너무 티납니다.
하긴, 당이 허접하니 생각하는게 허접할 수 밖에..
스팸메일로 선거운동 하지마세요.
개념없는거 너무 티납니다.
하긴, 당이 허접하니 생각하는게 허접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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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추억의 밴드가 되어버린 Extreme의 세번째 앨범 III sides to every story의 수록곡입니다.
이 앨범이 92년인가 93년도던가? 여튼 90년대 초반 이른바 6공후기나 문민정부 시절에 국내 발매되었는데, 이 곡이 금지곡으로 묶여서 이 한곡은 짤린채로 국내발매가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았다면 수입CD를 사는건데 돈도없고 가난한 학생이라서 라이센스 테이프를 샀던 관계로 한참동안 이 곡의 존재유무도 모르고 살다가 한참 뒤에야 이런 곡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참 어처구니없는 일. 이게 뭐 공산당 찬양하는곡도 아니고 말야.
곡전체적으로 기타리스트 누노 베텐커트의 주특기인 펑키한 리듬연주와 크로매틱적인 놀라운 솔로가 돋보이며 무엇보다도 '마틴 루터 킹'목사의 그 유명한 'I have a dream' 연설이 그대로 수록되어있습니다. 여튼간에 이유가 도대체 뭔지는 몰라도 킹목사의 연설이 담긴 이곡이 금지곡이었다는 사실이 참 씁쓸하기도 하면서, 그 시절에 그랬지...라는 생각도 아울러 들다가도, 지금도 그렇잖아?라고 결론.
아울러 이 곡의 제목이나 주제로 볼때 얼마전에 세상을 뜨신 두 전직대통령이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그 냥반들 생각에 peacemaker die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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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비가 맛이 갔다.
전조증상은 재작년 겨울부터 간헐적으로 나타났었는데 (화면이 멈추고 업데잇 안된다던가, 동굴에서 말하는 음성이 나온다던가, 네비는 켜지도 않았는데 차 시동걸면 '오늘은 토요일~ 위크에엔드으~ 우리함께 어디론가 떠나볼까요?'라는 멘트 나오기 등등 , 특히 토요일에 일있어서 출근하는데 저따위 멘트 나오면 정말 빡돎) 오늘 드뎌 아주 중요한 순간에 맛이 가주셔서 살짝 고생을 했다.
어디 좀 찾아가는데 고속도로 톨게이트 나오는 순간 음성 안내만 나오고 화면 고정. 톨게이트 나와서 전화 연락하고 제대로 목적지 입력하려하나 될리가 있나. 젠장 리셋하고 다시 실행하면 에러뜨고 실행 안되고 리셋 수십번 하면 겨우 동작. 목표설정하고 달리다보면 몇분후에 또 화면 얼어붙기...
말소리만 듣고 길찾느라 좀 고생 에휴
네비를 새로 장만하는김에 all-in-one 제품으로다가 센터페시아에 매립할까 고민을 해봤는데,
등등의 이유로 그냥 네비를 사서 유리창에 붙히고 다닐까나....
물론 요새 주종을 이루는 7인치이상의 LCD를 갖는 제품은 싫고(시야를 너무 가린다). 아이리버 NV mini 정도가 괜찮아뵈는데 실제 괜찮을래나??
사용기 탐독중,.
여튼간에 본격 네비 사용이 필요한 17일 회사 웍샵전에 구매를 해야. 물론 그전에도 쓸일이 있을듯 (후훗)
2. 연휴기간에 수원 부모님댁 어항 바닥에 깔린 부스러져서 이제는 진흙이 되어버린 '돌 혹은 모래' 걷어버리고 어항 깨끗히 청소하고 마트가서 바닥 까는 '돌 혹은 모래' 새로 사서 깔고 물넣고 중화제 넣고 물풀깔고 물고기들 새로 이주시키고..
상당히 보람찬 일이었지.
나도 어항 사서 집에 고기나 키워볼까나.
3. 추석도 지났는데 주문했던 9단 체인과 체인체커는 왜 안오나? 제주도에서 단련했던 허벅지 및 척추기립근이 퇴화하고 있다. 제주도 다녀온 이후 자전거 타질 않았으니..
심지어 뽑아놓은 싯포스트와 페달도 아직 장착 안했다. 안장과 핸들바 테입 닦아주려고 차에서 가죽시트 닦는 거시기도 꺼내다 놨는데 쓰지도않고....
전조증상은 재작년 겨울부터 간헐적으로 나타났었는데 (화면이 멈추고 업데잇 안된다던가, 동굴에서 말하는 음성이 나온다던가, 네비는 켜지도 않았는데 차 시동걸면 '오늘은 토요일~ 위크에엔드으~ 우리함께 어디론가 떠나볼까요?'라는 멘트 나오기 등등 , 특히 토요일에 일있어서 출근하는데 저따위 멘트 나오면 정말 빡돎) 오늘 드뎌 아주 중요한 순간에 맛이 가주셔서 살짝 고생을 했다.
어디 좀 찾아가는데 고속도로 톨게이트 나오는 순간 음성 안내만 나오고 화면 고정. 톨게이트 나와서 전화 연락하고 제대로 목적지 입력하려하나 될리가 있나. 젠장 리셋하고 다시 실행하면 에러뜨고 실행 안되고 리셋 수십번 하면 겨우 동작. 목표설정하고 달리다보면 몇분후에 또 화면 얼어붙기...
말소리만 듣고 길찾느라 좀 고생 에휴
네비를 새로 장만하는김에 all-in-one 제품으로다가 센터페시아에 매립할까 고민을 해봤는데,
- 비용도 비싸고(돈백 넘어간다. 있으면 쓰겠지만, 필요없는 DMB, DVD비용까지 지불하는 셈)
- 센터페시아 뜯기 싫다. 재수없으면 잡 소리 나고..
- 핸들리모컨 사용 못할듯(제품에 따라 다르겠지만)
- 내 차 순정오됴가 좋다. 음질은 솔직히 좀 부족하지만..
- all-in-one이라고 나오는 제품들 UI가 도무지 맘에 드는넘이 없다. 울긋불긋 그레디언트 집어넣은 막대기같은 버튼 모양은 정말 최악
- 이걸 기회로 오됴튜닝의 길로 빠질 수도있다.
등등의 이유로 그냥 네비를 사서 유리창에 붙히고 다닐까나....
물론 요새 주종을 이루는 7인치이상의 LCD를 갖는 제품은 싫고(시야를 너무 가린다). 아이리버 NV mini 정도가 괜찮아뵈는데 실제 괜찮을래나??
사용기 탐독중,.
여튼간에 본격 네비 사용이 필요한 17일 회사 웍샵전에 구매를 해야. 물론 그전에도 쓸일이 있을듯 (후훗)
2. 연휴기간에 수원 부모님댁 어항 바닥에 깔린 부스러져서 이제는 진흙이 되어버린 '돌 혹은 모래' 걷어버리고 어항 깨끗히 청소하고 마트가서 바닥 까는 '돌 혹은 모래' 새로 사서 깔고 물넣고 중화제 넣고 물풀깔고 물고기들 새로 이주시키고..
상당히 보람찬 일이었지.
나도 어항 사서 집에 고기나 키워볼까나.
3. 추석도 지났는데 주문했던 9단 체인과 체인체커는 왜 안오나? 제주도에서 단련했던 허벅지 및 척추기립근이 퇴화하고 있다. 제주도 다녀온 이후 자전거 타질 않았으니..
심지어 뽑아놓은 싯포스트와 페달도 아직 장착 안했다. 안장과 핸들바 테입 닦아주려고 차에서 가죽시트 닦는 거시기도 꺼내다 놨는데 쓰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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