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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0 Köln (6)
원래는 o위에 점을 두개 찍어야하나 제 키보드에서는 입력할 방법이 없군요. 이래저래 머리쓰면 되겠지만 귀찮아서 패스~
머리 좀 굴리니 입력가능합니다.
머 대강 '쾰른'이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이 곳은 프랑크푸르트에서 자동차로 약 2시간여 떨어진 곳인데, 프랑크푸르트보다 더 대도시인것 같더군요.
쾰른 대성당외엔 다른것은 크게 볼것없는듯합니다. (머 잘 몰라서.)
출발전 호텔 주차장에서 프랑크푸르트 시내를 한컷. 제가 묵은 호텔은 시내에서 이 만큼 떨어진 촌에 위치하고 있지요.
올리는김에 호텔 사진 한장 더, 제방에서 본 호텔 식당 뒷켠. 자그마하지만, 수영장도 있고 일광욕하는 긴의자도 있습니다. 호텔밖에 밭이 보이는군요.
이것이 쾰른 대 성당. 하지만, 갖고간 렌즈가 45mm뿐이라서 전체를 담기엔 턱없이 모자랍니다. 아쉽네. 대성당의 전체 모습이 궁금하신분은 네이버에 문의하세요 ㅜ.ㅜ
대성당에서 첨탑 올라가는 중. 우리 일행들 일부는 여기서 휴식중. 역시 아베씨가 젤 길군요. 성당올라가는 나선계단은 매우 좁고 올라가는길/내려가는길 구분이 없어서 꽤 위험하더군요. 평소에 운동을 게을리한 사람들은 상당히 힘들어 하고요. 사진을 찍은 곳은 거의 꼭대기 부분입니다. 여기서 다시 올라가는 계단이 시작.
대성당 내부의 스테인드 글래스입니다. 렌즈가 f2.8의 밝은편도 아닌데다가, 필름도 iso100짜리라서 실내촬영은 포기. 그나마 스테인드 글래스는 밝아서 찍혔습니다.
아주 경건한 광경입니다.
역시 셔터스피드가 안나와서 약간 흔들렸으나 대강 봐줄만은 합니다. 성당 내부에 있던 그림. 애석하게도 어떤 광경인지는 모르겠군요.
실루엣으로 찍어놓으니 무시무시.
성당 문의 일부입니다. 조각이 정말 세밀하군요.
쾰른 대성당 근처에 있던 건물. 여기도 성당일까요? 롤렉스 간판이 눈에 띄네.
이곳은 성당의 옆면. 이 부분은 그리 높지 않아서 다 담기는 했지만, 사진이 삐뚜름 하군요.
성당을 나와서 강변(마인강인가..라인강인가..)을 향하면서. 이 위치에서나마 성당 전체를 담을 수 있군요. 다른건물에 다 가렸지만.
밥 먹으러 가다가 뭔가 재밌어보여서 한컷. 일곱난장인가 했는데, 일곱명은 넘는군요.
먹고보니 가이드북에 소개된집. 꽤 규모도 큽니다. 쾰른 특산 맥주도 마시고.(저는 걍 맛만)
이 곳은 쵸콜렛 박물관. 실제 쵸콜렛 만드는 라인도 갖추고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기도 하고 쵸콜렛도 조금(진짜 조금) 맛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쵸콜렛에 광분하지않는 사람이라면 비싼 입장료가 아까울듯.
머리 좀 굴리니 입력가능합니다.
머 대강 '쾰른'이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이 곳은 프랑크푸르트에서 자동차로 약 2시간여 떨어진 곳인데, 프랑크푸르트보다 더 대도시인것 같더군요.
쾰른 대성당외엔 다른것은 크게 볼것없는듯합니다. (머 잘 몰라서.)
아주 경건한 광경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쵸콜렛에 광분하지않는 사람이라면 비싼 입장료가 아까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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