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중얼'에 해당되는 글 7건
- 2010/05/19 천안함 침몰시킨 어뢰의 프로펠러에 북한 글씨라...
- 2009/12/01 왜 그런다냐? (1) (1)
- 2009/10/30 위법인데 유효
- 2009/10/26 좀 빡셌던 주말 (2)
- 2009/10/21 참 허접한 선거운동
- 2009/10/06 중얼중얼 (4)
- 2009/09/20 중얼중얼 (2)
밤에 라이트는 안켜고 안개등만 켠 차들..
왜 그런다냐?
자기 시야 확보도 안되고, 남 눈부시게 하는짓
더 심한 사람은 안개등이 HID
그거만 켜고 다니는 사람은 정말 왜 그런다냐?
왜 그런다냐?
자기 시야 확보도 안되고, 남 눈부시게 하는짓
더 심한 사람은 안개등이 HID
그거만 켜고 다니는 사람은 정말 왜 그런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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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나 원론따위는 깡그리 무시하고 힘있는 자의 권리만을 공식적으로 보장해준 헌재덕에 미디어법으로 인해 뇌가 마비되버려야 이넘의 세상, 답답하고 꼴보기 싫은 쥐면상이 아름답게 보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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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안양 범계역에서 제주도 소낭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몇몇 사람들과 벙개모임. (범계역 벙개, 어감이 좋구나~)
금요일 밤, 서부간선도로 당연히 꽉꽉 틀어막히고, 범계역에서 약속장소 찾아 같은길을 세바퀴 돌고, 말귀 못알아드시는 주차관리 아저씨랑 5분간 옥신각신..
제주도를 마음에 품은 사람들이 만났으니 모임은 늦게 끝날 수 밖에.
수원집에 오니 새벽 2시반..
토요일 아침 7시반에 후다닥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8시 좀 넘어 출발. 단양으로 가는 머나먼 꽉막히는 영동고속도로에서 '아.. 지금이 단풍 시즌이지..'라는 뒤늦은 자각.
4시간 좀 넘게 운전해서 단양도착.
동네 뒷산같은 귀여운 이름의 제비봉은, 도무지 등산로를 만들다 만건지, 두다리로 올라가는게 불가능한 부분만 계단을 놓은건지, 뻥 좀 섞어서 거의 반은 암벽등반 수준!
올라가면서 내려다본 충주호의 가을 풍경은 무척 아름다웠으나..(카메라 놔두고가서 사진은 없음) 꽤 힘듬. 발목도 좀 시큰.. 하지만, 힘든 내색 할 수 없었지. -_-v
올라오는 길에 여주 휴게소에서 TV 를 잠깐 봤더니, 우와~! 기아 우승! V10
당연히 올라올때도 막히는 영동 고속도로. 그래도 11시쯤에 집에 도착
내일은 하루종일 좀비 모드에 들어가야지라고 다짐. 여유있게 TV보다가 늦게 잠
일요일 아침..
아~
할머니 모시고 밭에 가서 일좀 하라는 어무니의 엄명
힘들어 죽을것같아서 못 간다고 들어누으면, 차마 억지로 보내시진 않으시겠지만, 그러면 할머니 혼자 가셔야하는 상황. (울할머니의 스케줄에 딜레이란 없다)
할 수 없이 무거운 몸을 추스리고, 마늘농사 현장 투입. 밭갈고 비료 주고, 마늘씨 뿌리고 비닐로 덮고..
집에 와서 시체모드
수시간 수면후 부활해서 화정으로 컴백~
월요일 아침. 넘 피곤해서 오전반차드립!
금요일 밤, 서부간선도로 당연히 꽉꽉 틀어막히고, 범계역에서 약속장소 찾아 같은길을 세바퀴 돌고, 말귀 못알아드시는 주차관리 아저씨랑 5분간 옥신각신..
제주도를 마음에 품은 사람들이 만났으니 모임은 늦게 끝날 수 밖에.
수원집에 오니 새벽 2시반..
토요일 아침 7시반에 후다닥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8시 좀 넘어 출발. 단양으로 가는 머나먼 꽉막히는 영동고속도로에서 '아.. 지금이 단풍 시즌이지..'라는 뒤늦은 자각.
4시간 좀 넘게 운전해서 단양도착.
동네 뒷산같은 귀여운 이름의 제비봉은, 도무지 등산로를 만들다 만건지, 두다리로 올라가는게 불가능한 부분만 계단을 놓은건지, 뻥 좀 섞어서 거의 반은 암벽등반 수준!
올라가면서 내려다본 충주호의 가을 풍경은 무척 아름다웠으나..(카메라 놔두고가서 사진은 없음) 꽤 힘듬. 발목도 좀 시큰.. 하지만, 힘든 내색 할 수 없었지. -_-v
올라오는 길에 여주 휴게소에서 TV 를 잠깐 봤더니, 우와~! 기아 우승! V10
당연히 올라올때도 막히는 영동 고속도로. 그래도 11시쯤에 집에 도착
내일은 하루종일 좀비 모드에 들어가야지라고 다짐. 여유있게 TV보다가 늦게 잠
일요일 아침..
아~
할머니 모시고 밭에 가서 일좀 하라는 어무니의 엄명
힘들어 죽을것같아서 못 간다고 들어누으면, 차마 억지로 보내시진 않으시겠지만, 그러면 할머니 혼자 가셔야하는 상황. (울할머니의 스케줄에 딜레이란 없다)
할 수 없이 무거운 몸을 추스리고, 마늘농사 현장 투입. 밭갈고 비료 주고, 마늘씨 뿌리고 비닐로 덮고..
집에 와서 시체모드
수시간 수면후 부활해서 화정으로 컴백~
월요일 아침. 넘 피곤해서 오전반차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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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재보선, 혹시 선거법위반일까봐서 실명은 안쓰겠는데, 수원 장안에 출마하신 왕년의 농구스타와 이름이 같으신 분!
스팸메일로 선거운동 하지마세요.
개념없는거 너무 티납니다.
하긴, 당이 허접하니 생각하는게 허접할 수 밖에..
스팸메일로 선거운동 하지마세요.
개념없는거 너무 티납니다.
하긴, 당이 허접하니 생각하는게 허접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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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비가 맛이 갔다.
전조증상은 재작년 겨울부터 간헐적으로 나타났었는데 (화면이 멈추고 업데잇 안된다던가, 동굴에서 말하는 음성이 나온다던가, 네비는 켜지도 않았는데 차 시동걸면 '오늘은 토요일~ 위크에엔드으~ 우리함께 어디론가 떠나볼까요?'라는 멘트 나오기 등등 , 특히 토요일에 일있어서 출근하는데 저따위 멘트 나오면 정말 빡돎) 오늘 드뎌 아주 중요한 순간에 맛이 가주셔서 살짝 고생을 했다.
어디 좀 찾아가는데 고속도로 톨게이트 나오는 순간 음성 안내만 나오고 화면 고정. 톨게이트 나와서 전화 연락하고 제대로 목적지 입력하려하나 될리가 있나. 젠장 리셋하고 다시 실행하면 에러뜨고 실행 안되고 리셋 수십번 하면 겨우 동작. 목표설정하고 달리다보면 몇분후에 또 화면 얼어붙기...
말소리만 듣고 길찾느라 좀 고생 에휴
네비를 새로 장만하는김에 all-in-one 제품으로다가 센터페시아에 매립할까 고민을 해봤는데,
등등의 이유로 그냥 네비를 사서 유리창에 붙히고 다닐까나....
물론 요새 주종을 이루는 7인치이상의 LCD를 갖는 제품은 싫고(시야를 너무 가린다). 아이리버 NV mini 정도가 괜찮아뵈는데 실제 괜찮을래나??
사용기 탐독중,.
여튼간에 본격 네비 사용이 필요한 17일 회사 웍샵전에 구매를 해야. 물론 그전에도 쓸일이 있을듯 (후훗)
2. 연휴기간에 수원 부모님댁 어항 바닥에 깔린 부스러져서 이제는 진흙이 되어버린 '돌 혹은 모래' 걷어버리고 어항 깨끗히 청소하고 마트가서 바닥 까는 '돌 혹은 모래' 새로 사서 깔고 물넣고 중화제 넣고 물풀깔고 물고기들 새로 이주시키고..
상당히 보람찬 일이었지.
나도 어항 사서 집에 고기나 키워볼까나.
3. 추석도 지났는데 주문했던 9단 체인과 체인체커는 왜 안오나? 제주도에서 단련했던 허벅지 및 척추기립근이 퇴화하고 있다. 제주도 다녀온 이후 자전거 타질 않았으니..
심지어 뽑아놓은 싯포스트와 페달도 아직 장착 안했다. 안장과 핸들바 테입 닦아주려고 차에서 가죽시트 닦는 거시기도 꺼내다 놨는데 쓰지도않고....
전조증상은 재작년 겨울부터 간헐적으로 나타났었는데 (화면이 멈추고 업데잇 안된다던가, 동굴에서 말하는 음성이 나온다던가, 네비는 켜지도 않았는데 차 시동걸면 '오늘은 토요일~ 위크에엔드으~ 우리함께 어디론가 떠나볼까요?'라는 멘트 나오기 등등 , 특히 토요일에 일있어서 출근하는데 저따위 멘트 나오면 정말 빡돎) 오늘 드뎌 아주 중요한 순간에 맛이 가주셔서 살짝 고생을 했다.
어디 좀 찾아가는데 고속도로 톨게이트 나오는 순간 음성 안내만 나오고 화면 고정. 톨게이트 나와서 전화 연락하고 제대로 목적지 입력하려하나 될리가 있나. 젠장 리셋하고 다시 실행하면 에러뜨고 실행 안되고 리셋 수십번 하면 겨우 동작. 목표설정하고 달리다보면 몇분후에 또 화면 얼어붙기...
말소리만 듣고 길찾느라 좀 고생 에휴
네비를 새로 장만하는김에 all-in-one 제품으로다가 센터페시아에 매립할까 고민을 해봤는데,
- 비용도 비싸고(돈백 넘어간다. 있으면 쓰겠지만, 필요없는 DMB, DVD비용까지 지불하는 셈)
- 센터페시아 뜯기 싫다. 재수없으면 잡 소리 나고..
- 핸들리모컨 사용 못할듯(제품에 따라 다르겠지만)
- 내 차 순정오됴가 좋다. 음질은 솔직히 좀 부족하지만..
- all-in-one이라고 나오는 제품들 UI가 도무지 맘에 드는넘이 없다. 울긋불긋 그레디언트 집어넣은 막대기같은 버튼 모양은 정말 최악
- 이걸 기회로 오됴튜닝의 길로 빠질 수도있다.
등등의 이유로 그냥 네비를 사서 유리창에 붙히고 다닐까나....
물론 요새 주종을 이루는 7인치이상의 LCD를 갖는 제품은 싫고(시야를 너무 가린다). 아이리버 NV mini 정도가 괜찮아뵈는데 실제 괜찮을래나??
사용기 탐독중,.
여튼간에 본격 네비 사용이 필요한 17일 회사 웍샵전에 구매를 해야. 물론 그전에도 쓸일이 있을듯 (후훗)
2. 연휴기간에 수원 부모님댁 어항 바닥에 깔린 부스러져서 이제는 진흙이 되어버린 '돌 혹은 모래' 걷어버리고 어항 깨끗히 청소하고 마트가서 바닥 까는 '돌 혹은 모래' 새로 사서 깔고 물넣고 중화제 넣고 물풀깔고 물고기들 새로 이주시키고..
상당히 보람찬 일이었지.
나도 어항 사서 집에 고기나 키워볼까나.
3. 추석도 지났는데 주문했던 9단 체인과 체인체커는 왜 안오나? 제주도에서 단련했던 허벅지 및 척추기립근이 퇴화하고 있다. 제주도 다녀온 이후 자전거 타질 않았으니..
심지어 뽑아놓은 싯포스트와 페달도 아직 장착 안했다. 안장과 핸들바 테입 닦아주려고 차에서 가죽시트 닦는 거시기도 꺼내다 놨는데 쓰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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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화된 저작권법 시행으로 인해 움찔해서 잠시 닫았던 in rock의 포스트들을 다시 열어서 동영상들 플레이해보니, 저작권문제로 삭제하거나(되거나) 퍼가기 금지된 넘들이 종종있구나
지워진거 지우고 새로 엮어넣고 어쩌고 하기 귀찮.
2. 제주도 여행전부터 변속트러블(저단 세팅하면 고단이 안맞고 고단 세팅하면 저단이 안맞고..)을 보여주었던 검둥이의 뒷드레일러, 이 핑계로 캄파뇰로 구동계로 쌱~ 바꿔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역시 비용이 만만찮다. 적어도 레버+체인+뒷드레일러+카셋을 싹 갈아야하니..
제대로 해주려면 앞드레일러, 휠셋도 갈고(허브가 시마노꺼니깐) 휠셋 갈면 타이어도 갈아야하나?(싸이클로크로스용 타이어라서..)
여튼간에 대공사가 될것은 자명함.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변속 트러블은 체인 수명이 다된거아닌가싶다. 무턱대고 돈들이지말고 체인체커 구입해서 체인 늘어났나 확인한 후에 생각해봐야지.. 이딴건 여행전에 다 끝냈어야하는데.
동네에서 체인체커 팔까?
3. 아 청소하기 귀찮어~ 밍기적 밍기적 저녁먹을 시간 됐다.
4. 좀전에 토끼타고 임진각 달리고 올때 만난 Audi R8. 수퍼카가 경박스럽게 깜박이도 안넣고 칼질이라닛.
난 나중에 포르쉐 사면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암..
5. 그나저나 토끼 세차해야하는데... 때가 꼬질꼬질
지워진거 지우고 새로 엮어넣고 어쩌고 하기 귀찮.
2. 제주도 여행전부터 변속트러블(저단 세팅하면 고단이 안맞고 고단 세팅하면 저단이 안맞고..)을 보여주었던 검둥이의 뒷드레일러, 이 핑계로 캄파뇰로 구동계로 쌱~ 바꿔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역시 비용이 만만찮다. 적어도 레버+체인+뒷드레일러+카셋을 싹 갈아야하니..
제대로 해주려면 앞드레일러, 휠셋도 갈고(허브가 시마노꺼니깐) 휠셋 갈면 타이어도 갈아야하나?(싸이클로크로스용 타이어라서..)
여튼간에 대공사가 될것은 자명함.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변속 트러블은 체인 수명이 다된거아닌가싶다. 무턱대고 돈들이지말고 체인체커 구입해서 체인 늘어났나 확인한 후에 생각해봐야지.. 이딴건 여행전에 다 끝냈어야하는데.
동네에서 체인체커 팔까?
3. 아 청소하기 귀찮어~ 밍기적 밍기적 저녁먹을 시간 됐다.
4. 좀전에 토끼타고 임진각 달리고 올때 만난 Audi R8. 수퍼카가 경박스럽게 깜박이도 안넣고 칼질이라닛.
난 나중에 포르쉐 사면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암..
5. 그나저나 토끼 세차해야하는데... 때가 꼬질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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