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중얼'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9/12/01 왜 그런다냐? (1) (1)
- 2009/10/26 좀 빡셌던 주말 (2)
밤에 라이트는 안켜고 안개등만 켠 차들..
왜 그런다냐?
자기 시야 확보도 안되고, 남 눈부시게 하는짓
더 심한 사람은 안개등이 HID
그거만 켜고 다니는 사람은 정말 왜 그런다냐?
왜 그런다냐?
자기 시야 확보도 안되고, 남 눈부시게 하는짓
더 심한 사람은 안개등이 HID
그거만 켜고 다니는 사람은 정말 왜 그런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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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안양 범계역에서 제주도 소낭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몇몇 사람들과 벙개모임. (범계역 벙개, 어감이 좋구나~)
금요일 밤, 서부간선도로 당연히 꽉꽉 틀어막히고, 범계역에서 약속장소 찾아 같은길을 세바퀴 돌고, 말귀 못알아드시는 주차관리 아저씨랑 5분간 옥신각신..
제주도를 마음에 품은 사람들이 만났으니 모임은 늦게 끝날 수 밖에.
수원집에 오니 새벽 2시반..
토요일 아침 7시반에 후다닥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8시 좀 넘어 출발. 단양으로 가는 머나먼 꽉막히는 영동고속도로에서 '아.. 지금이 단풍 시즌이지..'라는 뒤늦은 자각.
4시간 좀 넘게 운전해서 단양도착.
동네 뒷산같은 귀여운 이름의 제비봉은, 도무지 등산로를 만들다 만건지, 두다리로 올라가는게 불가능한 부분만 계단을 놓은건지, 뻥 좀 섞어서 거의 반은 암벽등반 수준!
올라가면서 내려다본 충주호의 가을 풍경은 무척 아름다웠으나..(카메라 놔두고가서 사진은 없음) 꽤 힘듬. 발목도 좀 시큰.. 하지만, 힘든 내색 할 수 없었지. -_-v
올라오는 길에 여주 휴게소에서 TV 를 잠깐 봤더니, 우와~! 기아 우승! V10
당연히 올라올때도 막히는 영동 고속도로. 그래도 11시쯤에 집에 도착
내일은 하루종일 좀비 모드에 들어가야지라고 다짐. 여유있게 TV보다가 늦게 잠
일요일 아침..
아~
할머니 모시고 밭에 가서 일좀 하라는 어무니의 엄명
힘들어 죽을것같아서 못 간다고 들어누으면, 차마 억지로 보내시진 않으시겠지만, 그러면 할머니 혼자 가셔야하는 상황. (울할머니의 스케줄에 딜레이란 없다)
할 수 없이 무거운 몸을 추스리고, 마늘농사 현장 투입. 밭갈고 비료 주고, 마늘씨 뿌리고 비닐로 덮고..
집에 와서 시체모드
수시간 수면후 부활해서 화정으로 컴백~
월요일 아침. 넘 피곤해서 오전반차드립!
금요일 밤, 서부간선도로 당연히 꽉꽉 틀어막히고, 범계역에서 약속장소 찾아 같은길을 세바퀴 돌고, 말귀 못알아드시는 주차관리 아저씨랑 5분간 옥신각신..
제주도를 마음에 품은 사람들이 만났으니 모임은 늦게 끝날 수 밖에.
수원집에 오니 새벽 2시반..
토요일 아침 7시반에 후다닥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8시 좀 넘어 출발. 단양으로 가는 머나먼 꽉막히는 영동고속도로에서 '아.. 지금이 단풍 시즌이지..'라는 뒤늦은 자각.
4시간 좀 넘게 운전해서 단양도착.
동네 뒷산같은 귀여운 이름의 제비봉은, 도무지 등산로를 만들다 만건지, 두다리로 올라가는게 불가능한 부분만 계단을 놓은건지, 뻥 좀 섞어서 거의 반은 암벽등반 수준!
올라가면서 내려다본 충주호의 가을 풍경은 무척 아름다웠으나..(카메라 놔두고가서 사진은 없음) 꽤 힘듬. 발목도 좀 시큰.. 하지만, 힘든 내색 할 수 없었지. -_-v
올라오는 길에 여주 휴게소에서 TV 를 잠깐 봤더니, 우와~! 기아 우승! V10
당연히 올라올때도 막히는 영동 고속도로. 그래도 11시쯤에 집에 도착
내일은 하루종일 좀비 모드에 들어가야지라고 다짐. 여유있게 TV보다가 늦게 잠
일요일 아침..
아~
할머니 모시고 밭에 가서 일좀 하라는 어무니의 엄명
힘들어 죽을것같아서 못 간다고 들어누으면, 차마 억지로 보내시진 않으시겠지만, 그러면 할머니 혼자 가셔야하는 상황. (울할머니의 스케줄에 딜레이란 없다)
할 수 없이 무거운 몸을 추스리고, 마늘농사 현장 투입. 밭갈고 비료 주고, 마늘씨 뿌리고 비닐로 덮고..
집에 와서 시체모드
수시간 수면후 부활해서 화정으로 컴백~
월요일 아침. 넘 피곤해서 오전반차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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