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ktogon 35mm F2.4'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1/10 팍스타워 시절 사진 두장 (2)
  2. 2008/10/31 검둥이
  3. 2007/05/04 Carl Zeiss (2)
  4. 2007/02/28 지미 페이지 (2)
  5. 2007/02/25 붉은 창고 (2)
  6. 2007/02/25 도쿄타워
  7. 2007/02/25 바람개비
  8. 2006/06/19 Tessar / 159MM (4)

팍스타워 시절 사진 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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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에 이런게 있더군요.
회사 이사 전 팍스타워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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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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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오랜시간 카메라속에 잠자고 있던 필름 현상해서 스캔했습니다.

새로 장만한 검둥이 타고 한강 타다가 몇 컷 찍었습니다.
지금은 핸들바 테입, 브레이크 레버, 브레이크를 업그레이드해서, 사진과 약간 다른 모습이죠.

사진보면 알겠지만, 이 자전거는 사이클로크로스라서 오프로드 달리도록 타이어가 약간 더 두껍고, 살짝 깍두기 타이어입니다. 사이클로 험하게 타는 맛도 괜찮습니다. 본격 산악 주행은 가능할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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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쫌만 더 길었으면 한 사이즈 큰 프레임으로 탈 수 있는데 말이죠. 그렇다면 탑튜브가 수평인 논슬로핑 프레임으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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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Z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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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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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옵는 지미페이지 선생님의 소싯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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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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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에 있는 아카렌카입니다. 말그대로 붉은창고라는 뜻이죠. 일본 근대의 외국과의 무역의 중심지였던 요코하마의 옛모습을 간직한 곳입니다. (규모가 크진않습니다)
현재는 내부에 쇼핑몰과 카페 등등이 들어서있습니다.  창고가 많이 남아있다면 꽤 장관이었을듯.
플렉토곤 렌즈 특성인지 필름특성인지(필름 문제는 아닐것같은데..) 아니면 중간중간 ISO놉이 돌아가 버린적이 있어서 그 때문에 노출이 틀어진건지. 여하튼.
실제 색상 보다 더 시뻘겋게 나와서 스캔후에 꽤 당황했습니다. 색감 조절을 할까어쩔까하다가 걍 귀찮아서..패스.
혹시라도 이곳에 가게되시면, 이 사진처럼 뻘겋지는 않으니 실망하지 않길 바랍니다.
어쨌든, 날씨가 화창했으면 파란 하늘과 대비되서 꽤 괜찮은 사진이 나올만했는데, 흐리멍텅한 하늘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구도도 뭔가 2%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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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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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지극히 관광지스러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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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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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도쿄타워 아래 조조지에서
*어린아이 모양의 이 석상들은 사산아들의 영혼을 수호하는 지조보살(지장보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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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ar / 15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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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바디 159MM이랑 팬케익 렌즈 테사랑 잘어울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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