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Zeppelin'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2/23 Led Zeppelin - Kashmir
  2. 2007/11/17 레드제플린 재결합 공연 티켓, 1억 5000만 원에 낙찰돼 (2)
  3. 2007/10/18 Immigrant Song - Led Zeppelin (2)
  4. 2007/10/15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5. 2007/02/28 지미 페이지 (2)

Led Zeppelin - Kashm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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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의 영토 분쟁이 끊이지 않는 파키스탄의 지명과 같은 이름의 이 곡은 75년 앨범 Physical Graffiti' 에 수록된 Led Zeppelin의 대표곡 중 하나로 'Rock'의 기본 개념을 살짝 벗어나서, 북아프리카, 중동 멜로디가 살짝 섞인데다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4/4박자 드럼 비트에 3/4박자처럼 연주되는 기타리프 등등, 여러가지 독특한 점들이 많은 곡입니다.


뮤직비디오같은게 없던 시절이라.. 영상에 Led Zeppelin에 대해 나오는군요.


Kashmir - bonham/jones/page/plant

Oh let the sun beat down upon my face, stars to fill my dream
I am a traveler of both time and space, to be where I have been
To sit with elders of the gentle race, this world has seldom seen
They talk of days for which they sit and wait and all will be revealed

Talk and song from tongues of lilting grace, whose sounds caress my ear
But not a word I heard could I relate, the story was quite clear
Oh, oh.

Oh, I been flying... mama, there aint no denyin
Ive been flying, aint no denyin, no denyin

All I see turns to brown, as the sun burns the ground
And my eyes fill with sand, as I scan this wasted land
Trying to find, trying to find where Ive been.

Oh, pilot of the storm who leaves no trace, like thoughts inside a dream
Heed the path that led me to that place, yellow desert stream
My shangri-la beneath the summer moon, I will return again
Sure as the dust that floats high and true, when movin through kashmir.

Oh, father of the four winds, fill my sails, across the sea of years
With no provision but an open face, along the straits of fear
Ohh.

When Im on, when Im on my way, yeah
When I see, when I see the way, you stay-yeah

Ooh, yeah-yeah, ooh, yeah-yeah, when Im down...
Ooh, yeah-yeah, ooh, yeah-yeah, well Im down, so down
Ooh, my baby, oooh, my baby, let me take you there

Let me take you there. let me take you there



아래는

작년에 있었던, Led Zeppelin 재결성 공연!! 상당한 연세에도 불구하고 현역시절 못지않군요.
역시, 남자라면 레스폴!
뒤에 드럼치는 냥반은 작고하신 John Bonham의 아들인 Jason Bonham입니다.
이 비디오에서는 베이시스트 존 폴 존스가 잘 안 보이는군요. 이 곡에선 베이스대신 키보드를 연주.
그리고, 카메라맨이 열심히 촬영을 했으니, DVD로 발매되겠죠?



한편, Kashmir는 Hip Hop뮤지션 Puff Daddy씨와 지미 페이지 의해 리메이크되어 'Come with me'라는 곡으로 영화 Godzilla에 삽입되기도 하죠.
Hip Hop 뮤지션과 Hard Rocker의 만남이라..
더구나 이곡의 기타 트랙은 Rage Against The Machine의 기타리스트였던 Tom Morello도 참여했다는군요.
그저그런 헐리웃 괴수영화의 삽입곡으로 쓰이기엔 참 아까운곡.
(요거 보고 있으니, 얼마전에 본 영화 Cloverfield가 생각나는군요. 강추하는 영화입니다)



또한, Kashmir를 무척 좋아하는 바이올리스트가 있었으니

맨발의 바이얼리니스트 Lucia Micarelli.
Jethro Tull과 협연을 했군요. 역시, Jethro Tull 영감님들은 제플린선생님들같은 뽀대가 안나는군요.
루치아의 외모가 동양적이라서 찾아보니, 어머니가 한국계네요.
더구나, Savatage의 프로듀서 폴 오닐이 조직했던 TransSiberian Ochestra에서도 연주를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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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제플린 재결합 공연 티켓, 1억 5000만 원에 낙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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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제플린은 1억 5000만 원과도 바꾸지 않겠다.’

전설의 록밴드 레드제플린(Led Zeppelin)의 재결성 공연 티켓 두 장이 한 자선 경매에서 무려 8만 3000 파운드(약 1억 5600만 원)에 낙찰됐다.

영국의 BBC 인터넷판에 따르면 글래스고에 거주하는 케네스 도넬이란 음악 팬은 오는 12월 10일(현지시간) 열릴 레드제플린의 재결합 공연 티켓 두 장을 자선 경매를 통해 8만 3000 파운드에 구입했다.

이 번 경매는 BBC에서 불우아동을 돕기 위해 매년 펼치는 자선 캠페인 ‘칠드런 인 니드’의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티켓의 액면가는 장당 125파운드(약 23만 6000원)으로 이 음악 팬은 두 명의 관람을 위해 무려 664명 분의 값을 치른 셈이다.

레 드제플린의 생존 멤버 세 명은 이번 공연을 통해 88년 이후 처음 한 무대에 서게 된다. 또 게스트로는 더후의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셴드, 롤링스톤스의 전 베이시스트 빌 와이먼, 스코틀랜드 출신의 신세대 싱어송라이터 파올로 누티니가 나설 예정이다.

일반 티켓 예매는 지난 달 개시됐으며 현재 약 2만 석에 달하는 전 좌석이 매진된 상태다.

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제가 원래 다른 블로그나 신문사이트에서 기사 긁어오는 짓은 안하는데, 이 기사는 올리지 않을 수 없군요!

1억 5천..

저에게 저 돈이 있으면 과연 망설이지 않고 지불 할 수가 있을까요?
어마어마한 경쟁을 뚫고 저 공연을 보게될 2만명의 사람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이럴땐 영국이란 나라도 부럽고, 영국인도 부럽고..

그나저나 보다 보니 이런 기사도..
http://news.media.daum.net/foreign/asia/200711/14/yonhap/v18846790.html

사와지리 에리카도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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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igrant Song - Led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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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호연지기를 뿜어내는 공연!
이 곡은 영화 'School of Rock'에서 슈니블리선생이 애들을 승합차에 태우고 거리를 질주할때 틀었던 곡이죠~

그 장면은 바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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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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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Rock 최고의 명곡 Stairway to Heaven입니다. 아 눈물나..
메디슨 스퀘어 가든 라이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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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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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옵는 지미페이지 선생님의 소싯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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