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theater'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7/20 Dream Theater 앨범들 (2)
  2. 2009/06/14 Dream Theater - Stargazer [Rainbow Cover]
  3. 2009/01/29 최근 몇가지 소소한 지름들 (6)
  4. 2008/12/30 Dream Theater -The Spirit Carries On (2)
  5. 2008/01/13 드림씨어터 공연 다녀왔습니다. (4)
  6. 2008/01/10 Chaos In Motion World Tour 2008
  7. 2007/11/21 Metropolis - Dream Theater
  8. 2007/11/10 Octavarium - Dream Theater (Live in Seoul )
  9. 2007/11/06 The Dark Eternal Night (In-Studio) - Dream Theater

Dream Theater 앨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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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 | RICOH GX200 | 1/20sec | F/2.5 | 5.1mm | ISO-100 | Off Compulsory

저 뒤에 LP판으로 산 2집 앨범 Images and words를 필두로 지난 6월에 나온 Black Clouds and Silver linings까지.

이 냥반들이 2집앨범부터 뜨는 바람에 한동안 1집 앨범은 구하기도 어려웠고, 지금의 보컬 라브리에가 아닌 좀 많이 역량이 떨어지는 냥반이어서 그닥 정이 안간 관계로 1집은 없고, 몇몇 싱글 앨범 빼고 (예를 들면 Hollow years EP앨범이라던가) 굉장히 구하기 어려운 부틀렉빼고  왠만하면 다 사 모은듯합니다.  대단한 컬렉터는 못 되도 우량팬은 되는듯.

CD형태가 아닌 어둠의 경로로 구한 Christmas 앨범이라던가, 몇몇 부틀렉 및 이번 앨범발표에 맞춰 디지털 싱글로 나온 커버곡들 (우리나라엔 발매 안됐지만 Black Clouds and Sliver lining Special Edition판의 두번째 시디에 수록되서 나옴)은 하드 디스크에 형태없이 존재하고 음악을 듣는다.는 행위에서는 별 차이가 없지만, 역시나, 음악은 CD를 사모아야 제맛!

DVD(Chaos in motion)도 갖고 있지만, 홈씨어터 시스템이 없어서 자주 보게되진 않네요. 장가가면 홈씨어터 구비해야지~

그나저나 이렇게 쌓아놓고 보니 1집 앨범이 없는게 맘에 걸리는군요. 조만간 구비를 해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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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Stargazer [Rainbow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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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훼이보릿 밴드 Dream Theater의 새 앨범 Black Clouds and Silver linings가 이번달 23일에 발매예정(하지만, 한국엔 언제 나올런지) 입니다.

이에 앞서서 Cover앨범을 디지탈 싱글 형태로 iTunes를 통해서 배포했는데, 첫곡이 무려 Stargazer!!

Rock 기타계의 성깔지존이셨던 리치 블랙모어선생이 Deep Purple을 박차고 나와서 만든 밴드 Rainbow가 로니 제임스 디오선생을 보컬로 맞이해서 발표했던 앨범 Rainbow rising에 수록된 곡이죠. 심지어 드럼은 故 Cozy Powell선생..



원곡도 파워 드러밍으로 유명한 Cozy 선생의 충격적 드럼 인트로였지만, DT의 리메이크 버전은 원곡의 파워보다 세배는 더 빡세게 두들겨 버리시는군요. 역시!!

보컬은 Dio선생에 비하면 약간 여린 느낌이긴 하지만 선방한 느낌.(Dio선생의 보컬은 뭔가 마력이 있음.)

아 그나저나 새앨범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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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가지 소소한 지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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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이라고 하기엔 좀 어폐가 있지만, 생각나는대로 최근에 들어온 녀석들 올립니다.
 
1
Canon | Canon EOS D60 | 1/25sec | F/0 | 0mm | ISO-200 | No Flash
똑딱이 디카(Richo GX200)를 장만했습니다. 최근 포스트 몇개(수면양말, 눈맞은 토끼 등등)는 이넘으로 찍었는데요. 생긴것도 깜찍하니 이쁘고, 약간 클래시컬하기도하고 , 똑딱이 답게 동영상도 되고, 블로깅하기엔 딱입니다.

이녀석이 들어왔으니, 사용빈도가 낮은 필름 카메라들은 다 정리하려고 합니다. Contax 159MM과 칼짜이스렌즈들만 빼구요.
이 녀석의 젤 큰 특징은 스트로보 단자의 외장 파인더인데, 무려 전자식.. 즉 저 안에 LCD가 들어있는데, 시야율도 100%이고, 후면 LCD에서 할수있는건 다 됩니다. 모양도 이쁘고 앞뒤로 구부러지기도 해서 로앵글 촬영시 쓸모가 있....
긴 한데, 사실 그냥 후면 LCD보고 찍는게 더 편하더군요. 안쓸땐 빼도 되고요.(거의 안씀)

약간 계륵같은 기분이 드는데, 쓰다보면 언젠가 제값을 하겠죠. 일단 모양이 이뻐지는 효과는 확실

2
RICOH | RICOH GX200 | 1/14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메탈리카의 새앨범 Death Magnetic입니다. 관 모양의 자석이 자기력선을 형성하고 있는 쟈켓 디자인. 초딩때 자석위에 종이놓고 그 위에 철가루 뿌려서 관찰하던게 생각이 나는..

왕년의 Thrash metal사운드로 되돌아왔다고 평가를 받고 있으나, 그 당시 앨범들(...And justice for all이나 Mater of Puppets)과는 꽤 다르다고 갠적으로 생각됩니다. 오히려 St. Anger의 연장선이 아닐까?
하지만, St. Anger의 뭔가 빠진(일단 기타 솔로가 없다는거!) 사운드에 비하면, 훨씬 낫습니다.
마구 반가운 느낌이 드는 앨범
RICOH | RICOH GX200 | 1/10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시디케이스 한장 한장 넘겨보면 이런 사진들이..
RICOH | RICOH GX200 | 1/10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당연히 밝은 분위기의 앨범 아트웍은 아니죠. ㅎ
RICOH | RICOH GX200 | 1/24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스티커가 사은품으로 껴있는데, 이건 어디다 붙힐까요?
토끼 뒤통수에 붙혀줄까..

3
RICOH | RICOH GX200 | 1/10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이 기괴한 쟈켓의 앨범은 국산 일렉트릭 팝밴드 The mongoose의 2집 Dancing zoo 앨범입니다.
사실 출시된지는 몇해됐고, 3집도 나왔지만, 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키보드 음색이 너무 좋아서 전격 구매..
전에는 mp3만 갖고 있었는데, CD사서 돈 벌이 시켜줘야 계속 좋은 음악 내놓을 수 있겠죠.
RICOH | RICOH GX200 | 1/7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뒷면을 보면 CD맞습니다.

4
RICOH | RICOH GX200 | 1/20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역시 국산 일렉트로니카 밴드인 Casker의 4집 앨범 Polyester Heart입니다. 앨범 타이틀과 딱 어울리는 깔끔한 쟈켓 디자인.
이 앨범도 참 좋습니다. 전자음악답지않게 따스한 사운드에, 보사노바, 탱고등의 음악을 가미해서, 오히려 어쿠스틱한 느낌도 많이 들구요. (뭐 실제로 어쿠스틱 악기도 쓰였고..)
타이틀 곡인 Polyester Heart는 현재 저의 통화연결음.
RICOH | RICOH GX200 | 1/21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위에 그림자가 생겨서 사진이 별루긴한데, 이 앨범 쟈켓 참 깔끔하고, 예쁩니다.

5
RICOH | RICOH GX200 | 1/7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Rock계의 근성가이 액슬로즈 형이 드디어 Guns N' Roses의 새 앨범 - Chinese Democracy을 발매했습니다. 무려 17년만이죠.
안타까운것은 Guns 'N Roses앨범이면서 오리지날 멤버는 보컬인 액슬밖에 없다는것.
17년동안 이 앨범이 나온다 안나온다 루머가 참 많았는데, 음료수 회사인 Dr. Pepper에서
'Guns N' Roses 새앨범이 2008년도에 발매되면 전 미국인에게 Dr. Pepper 한 캔씩 돌리겠다'라고 발언을 했는데,
이 앨범이 2008년말에 나와버렸습니다. ㅎ
덕분에 자사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한캔씩 보내줬다는데(이 앨범이 나오는걸 못 참고 탈퇴한 기타리스트 두명을 제외하고..)
회사입장에서는 참 뜨끔했겠습니다.
RICOH | RICOH GX200 | 1/6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케이스를 열어보면 중국스러운 뻘건별이.. 중국의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액슬형의 오지랖이란...
이 앨범은 기존 건스의 사운드를 생각하면 실망스럽지만, 선입견을 버리고 들으면 상당히 괜찮습니다.
액슬이 이런 음악을 하고 싶어서 멤버들과 충돌이 잦았구나...라고 이해가 되기도 하고요.
한 10년전에 나왔으면, 저도 '이게 뭐야? 미친...'했을것같은데, 지금 들으니 괜찮네요.

6
RICOH | RICOH GX200 | 1/10sec | F/3.6 | 5.1mm | ISO-154 | Off Compulsory
이것은 Dream Teater의 Chaos In Motion 앨범입니다. DVD + CD이구요. Systematic Chaos앨범 발매후 가졌던 Chaos In Motion 투어 실황과 무대뒤에서의 멤버 인터뷰, 멤버들이 소개하는 자신의 장비들과 기타등등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The Dark Eternal Night 라이브 연주때 프로젝터를 통해 뒤에서 플레이되던 에니메이션 동영상 클립이 수록되어있어서 참 재밌습니다.
RICOH | RICOH GX200 | 1/18sec | F/2.5 | 5.1mm | ISO-154 | Off Compulsory
펼쳐보면 CD 3장에 DVD 2장의 구성.
DT님들은 뭘해도 대서사시..
아, 뒷배경에 누노 베텐커트 형님의 사진이..(DT랑 별 관계없는)
RICOH | RICOH GX200 | 1sec | F/7.2 | 5.1mm | ISO-154 | Off Compulsory
요렇게도 함 찍어보고..

7
RICOH | RICOH GX200 | 1/7sec | F/2.5 | 5.1mm | ISO-154 | Off Compulsory
최근에 읽었던/읽고있는 책들
황금가지 한권 빼고는 다 SF들이군요. 약간 편식하는 기분이 듭니다.
맨 밑의 무지막지한 책은 영화로도 나왔죠?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합본인데, 총 6권의 책이 저 한권으로 묶여서 발매된것입니다. 한참 읽고 있는데, 그간 읽었던 SF에 비하면 가볍고 유머가 있는 책이라서 어쩐지 조금 낯선 기분도 듭니다.
같은 영국작품이라 그런지 괜히 '닥터 후'가 생각나기도 하고..
한국어로 번역된것보다는 역시 원서로 영국식 유머를 이해하면서 보는게 제대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튼 너무 두꺼움.

위에서 두번째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아서 크라크경이 타계하셔서 추모의 의미로 구입. 너무너무 진지한 나머지 졸립습니다. -_-
하지만, 영화에 비하면 새발의 피..
영화는 정말정말 졸리죠. 명작인거 같긴한데...

요샌 독서를 너무 안해서. 분발해야겠습니다.

추가
8
앗 하나 빼먹었군요.
RICOH | RICOH GX200 | 1/17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깔끔한 앨범 쟈켓 답게 어쿠스틱 또는 클린톤의 기타 사운드가 주가 된 앨범입니다.
RICOH | RICOH GX200 | 1/16sec | F/3.7 | 9.4mm | ISO-154 | Off Compulsory
언니네 이발관이란 독특한(골때리는?) 팀명은 일본산 AV에서 유래했다는 얘기가 있는 이 밴드 이름을 처음 접했을때는 그냥 재밌는 이름덕에 좀 알려진 밴드 쯤으로 여겼으나, 10년넘은 중견밴드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그동안은 모던락은 잘 안들어서 언니네 이발관의 음악은 그저 가끔들리는 한두곡 들어본것 뿐인데, 이번 앨범에 대해 제가 음악적으로 신뢰하는 고딩동창 녀석이 호평을 하길래, 냅다 질려줬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젠 이런 말랑말랑한 락도 참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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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The Spirit Carri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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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훼이보릿 밴드 Dream theater의 Live Scenes From NewYork 라이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 공연도 7년전이군요. 세월 참 빠르네.

역시 본고장 라이브라서, 가스펠 합창단도 나오고, 테레사 아줌마와 듀엣도 하는군요. 전세계 투어도 이렇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만, DT가 부자밴드도 아니고 그저 내한공연해주는것만 해도 감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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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씨어터 공연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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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멜론 악스홀.. 정말 주차공간 적더군요. 더구나 몇칸안되는 주차장은 공연 관계자만 주차가능.
옆에 광진구 청소년회관인가? 뭐시기 시설에 유료 주차하면 되긴하는데, 거기도 주차장은 크지 않더군요. 주차공간 찾기 팍팍할것같아서(나중에 보니 유료라서 그런지, 주차공간은 꽤 있더군요.), 뒷쪽에 공사장 인근에 세웠습니다. 공사장 인근에 엊그제 내린 눈이 녹아서 진창길이 되서, 세차 잘해놓고 지하 주차장에 잘 보관해 둔 제 토끼, 발에 흙이 많이 묻어버렸습니다.

여튼, 늘 체육관의 찢어지는 사운드로 듣다가 음악 공연 전문홀에서 공연을 보니 사운드가 상당히 훌륭하더군요!
드뎌 사운드로서 돈값을 하는 공연을...(아참, 생각해보니 예전에 로저워터스 공연도 사운드 훌륭했군요. 그땐 잠실 주경기장에서 스피커로 관객들을 360 휘감아버렸으니..흐흐)

이래저래 같이 갈 사람없어서(늘 같이 가던 박군의 배신) 처음으로 혼자간 공연이었는데, 혹시나 다른 사람이랑 공연 보기로했던 김모군에게 전화를 해보니, 같이갈 친구 연락두절이라고 예매도 안하고 현장구매해야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집에 스스로를 방치해놓고 있는 상황.. 언능 튀어오라고 다그쳐주고..

한참 기다려서 입장, 공연시작, 김모군은 그때 공연장 도착 일단은 상봉을 못하고, 중간 15분간 쉬는시간에 만나서 오뎅도 먹고... 2부 공연은 같이 즐길수있었습니다.

그나저나, 벌써 5번째 DT의 공연이지만, 할때 마다 완벽한 연주력에 압도당하고 맙니다. 이번에는 사운드도 좋아져서 아주아주 흡족.
늘 그렇지만, DT는 연주외에 Projector를 이용해서 방영하는 video에도 꽤 신경을 쓰는데, Dark Eternal Night 연주시에는 DT멤버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에니메이션을 선보여서 관객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악의 세력을 DT멤버들이 음악으로서 제압하는 단순하지만, 멤버들을 재치있게 잘 표현한 에니메이션이었습니다. 어디 유튜브같은데 올라와 있을까요? 또 보고 싶은데. ㅎ

역시 찾아보니 있군요.


이번 앨범 systematic chaos에서는 Repentance , Prophets Of War를 제외한 전곡을 연주했으며, 특히 앨범의 시작곡과 끝곡으로 두부분으로 나뉘어있던 In The Presence of Enemies는 합쳐서 한방에 연주했습니다.
이곡을 한방으로, 마지막 곡으로 쓰일것으로 예상했는데, 2부공연 오프닝으로 쓰였습니다. 절반만 적중.
Ministry of Lost soul의 감동적인 연주에서는 울뻔 ㅜ.ㅜ

여하튼, 늘 그렇듯이 공연끝, 땡큐하고 퇴장하고, 앵콜 몇번이면 못 이기는척 나와서 앵콜곡치고는 어마어마한 연주(쉬지않고 서너곡 연달아.. 그러다가 메들리-Trial of Tears로 시작해서 Octavarium으로 끝나는-로 끝)와 함께 공연을 마쳤습니다.

20여년동안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준다는것이 결코 쉽지는않을텐데, 언제나 성실한 자세로 늘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는 DT.  누가 상 안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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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 In Motion World Tou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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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토요일! Dream Theater의 5번째 내한공연이 있습니다.
해외 뮤지션중 5번이나 내한 공연을 가진 뮤지션이 얼마나 있을까요? 더구나 우리나라처럼 Rock/Metal 시장이 좁은 나라에서 말이죠.

공연장은 멜론 악스홀이라고 음악전용 공연장이라는데, 이번이 저도 처음입니다. 항상 사운드 좋지도 않은 체육관을 전전하다가 음악 전용관이라니 기대가 되는군요. 다만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하는데.... 어쩔까나..

이제 하루하고 몇시간 남질 않았으니 언능언능 되는데까지 가사를 다 외워야겠습니다.

Keep Rocking!


Under a Glass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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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s - Dream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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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드림씨어터 결성 20주년 기념 공연 실황인듯. 오케스트라 협연 버전입니다.
오케스트라 소리는 별로 두드러지지 않지만요.

포트노이 의상 선택, 센스 굿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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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avarium - Dream Theater (Live in Seo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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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서울 공연시 메인 타이틀이자 24분(라이브때는 좀 더 길어요)짜리 대곡 Octavarium 연주 실황입니다.
곡 자체도 굉장히 길지만, 시작시 인트로도 너무너무 길죠. 어쩌면 지겨울 정도. ㅎ
저 공연 저도 봤지만, 인트로시 슬라이드 기타 연주를 조단 아저씨가 하는걸 보고 참 의외라는 생각을 했었죠.(기타리스트인 페트루치가 할줄 알았는데)
정말 감동적인 연주였습니다. 그날 조단 아저씨 솔로 타임때 특별히 아리랑도 연주하고..ㅎ

그나저나 관람석에서 찍은 동영상 치고 음질이 너무 좋아서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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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Eternal Night (In-Studio) - Dream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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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의 최근 앨범 Systematic Chaos의 수록곡입니다.

Roadrunner 레이블 이적후 첫 앨범으로, 제목 답게 여전히 잘짜여진 난해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음악을 구사하면서 메이져 레이블에서 9개의 정규앨범을 발매한다는것은 참 대단한 일이죠.
더구나 내년 1월 20일에는 4번째 내한 공연 예정.
Systematic chaos 라이브 실황(유럽이나 미국쪽은 이미 투어를 진행) 비디오를 올리고 싶었으나, 공개된 비디오들은 팬들이 공연중 몰래몰래 찍은것들이라 화질/음질이 좋지 못하더군요.

비디오를 보시면, 존 명 형님의 베이스가 야마하에서 뮤직맨으로 바뀐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평범하게 5현 베이스로 가시는군요. 그래도 그 빨래판 쓸때가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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