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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sa R3A바디에 방치되어있던 필름 현상해 보니 이 사진들이 들어있더군요.
지난 가을, 주말에 세차하고 그냥 집에 들어가기 심심해서 해 질락말락할때 파주 출판단지에서 몇 장 찍어준건데, 어둑어둑해지니 색감이 아주 희한해져버립니다. 슬라이드 필름이라 좀 심한듯..
포샵으로 효과 준거 아닙니다. 그런거 할줄 모름-_- 그냥 포토웍스에서 auto level만 한방..주고, 어정쩡한 구도를 극복해보기 위해 16x9로 Crop.



이제 혼자 차타고 가서 혼자 사진찍기 그만하고 싶어요~
지난 가을, 주말에 세차하고 그냥 집에 들어가기 심심해서 해 질락말락할때 파주 출판단지에서 몇 장 찍어준건데, 어둑어둑해지니 색감이 아주 희한해져버립니다. 슬라이드 필름이라 좀 심한듯..
포샵으로 효과 준거 아닙니다. 그런거 할줄 모름-_- 그냥 포토웍스에서 auto level만 한방..주고, 어정쩡한 구도를 극복해보기 위해 16x9로 Crop.
이제 혼자 차타고 가서 혼자 사진찍기 그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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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사랑했다는 도시 뉘른베르크입니다. 나치의 전당대회가 열렸다는 곳인데, 물론 지금은 어떠한 나치의 흔적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박물관이나 가면 있을까요? 거긴 못 가봐서)
이 곳도 독일의 꽤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약 200여 km 떨어져있는데, 처음 도착했을때는 여느 도시와 다를바 없어서 '이곳이 관광지 맞나?' 싶었지만, 도시 안쪽에 옛 뉘른베르크 성이 남아있더군요. 그 곳을 중심으로 광장, 성당 및 건물들과 옛길들이 예쁘게 남아있습니다.
45mm렌즈의 한계를 극복해보고자 미친듯한 발줌(zoom)으로 찍은 컷. 근데 윗대가리를 짤라 먹다니. 이뭐..
아, 이름은 까먹었습니다. 성로렌츠 성당이던가....
뉘른베르크의 골목길.
이런 건물들을 보면, 원래 이런색을 칠하고 사는건지, 관광객들 보라고 칠한건지 헷갈립니다. 우리 일행들은 왼쪽 그늘속에..
간판이 재밌었던 카페
요렇게 운하도 있고.
운하를 따라서 카페도 있고.
그 곳에서 사진찍는 연인도 있고(사실 찍고보니 연인들이 찍혀있더군요)
한가로운 곤돌라. 좀 가까이 왔을때 찍는건데..
이런 호텔에서 묵는것도 재미있을듯
예쁜 거리 모습
이 곳도 독일의 꽤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약 200여 km 떨어져있는데, 처음 도착했을때는 여느 도시와 다를바 없어서 '이곳이 관광지 맞나?' 싶었지만, 도시 안쪽에 옛 뉘른베르크 성이 남아있더군요. 그 곳을 중심으로 광장, 성당 및 건물들과 옛길들이 예쁘게 남아있습니다.
아, 이름은 까먹었습니다. 성로렌츠 성당이던가....
원래는 o위에 점을 두개 찍어야하나 제 키보드에서는 입력할 방법이 없군요. 이래저래 머리쓰면 되겠지만 귀찮아서 패스~
머리 좀 굴리니 입력가능합니다.
머 대강 '쾰른'이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이 곳은 프랑크푸르트에서 자동차로 약 2시간여 떨어진 곳인데, 프랑크푸르트보다 더 대도시인것 같더군요.
쾰른 대성당외엔 다른것은 크게 볼것없는듯합니다. (머 잘 몰라서.)
출발전 호텔 주차장에서 프랑크푸르트 시내를 한컷. 제가 묵은 호텔은 시내에서 이 만큼 떨어진 촌에 위치하고 있지요.
올리는김에 호텔 사진 한장 더, 제방에서 본 호텔 식당 뒷켠. 자그마하지만, 수영장도 있고 일광욕하는 긴의자도 있습니다. 호텔밖에 밭이 보이는군요.
이것이 쾰른 대 성당. 하지만, 갖고간 렌즈가 45mm뿐이라서 전체를 담기엔 턱없이 모자랍니다. 아쉽네. 대성당의 전체 모습이 궁금하신분은 네이버에 문의하세요 ㅜ.ㅜ
대성당에서 첨탑 올라가는 중. 우리 일행들 일부는 여기서 휴식중. 역시 아베씨가 젤 길군요. 성당올라가는 나선계단은 매우 좁고 올라가는길/내려가는길 구분이 없어서 꽤 위험하더군요. 평소에 운동을 게을리한 사람들은 상당히 힘들어 하고요. 사진을 찍은 곳은 거의 꼭대기 부분입니다. 여기서 다시 올라가는 계단이 시작.
대성당 내부의 스테인드 글래스입니다. 렌즈가 f2.8의 밝은편도 아닌데다가, 필름도 iso100짜리라서 실내촬영은 포기. 그나마 스테인드 글래스는 밝아서 찍혔습니다.
아주 경건한 광경입니다.
역시 셔터스피드가 안나와서 약간 흔들렸으나 대강 봐줄만은 합니다. 성당 내부에 있던 그림. 애석하게도 어떤 광경인지는 모르겠군요.
실루엣으로 찍어놓으니 무시무시.
성당 문의 일부입니다. 조각이 정말 세밀하군요.
쾰른 대성당 근처에 있던 건물. 여기도 성당일까요? 롤렉스 간판이 눈에 띄네.
이곳은 성당의 옆면. 이 부분은 그리 높지 않아서 다 담기는 했지만, 사진이 삐뚜름 하군요.
성당을 나와서 강변(마인강인가..라인강인가..)을 향하면서. 이 위치에서나마 성당 전체를 담을 수 있군요. 다른건물에 다 가렸지만.
밥 먹으러 가다가 뭔가 재밌어보여서 한컷. 일곱난장인가 했는데, 일곱명은 넘는군요.
먹고보니 가이드북에 소개된집. 꽤 규모도 큽니다. 쾰른 특산 맥주도 마시고.(저는 걍 맛만)
이 곳은 쵸콜렛 박물관. 실제 쵸콜렛 만드는 라인도 갖추고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기도 하고 쵸콜렛도 조금(진짜 조금) 맛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쵸콜렛에 광분하지않는 사람이라면 비싼 입장료가 아까울듯.
머리 좀 굴리니 입력가능합니다.
머 대강 '쾰른'이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이 곳은 프랑크푸르트에서 자동차로 약 2시간여 떨어진 곳인데, 프랑크푸르트보다 더 대도시인것 같더군요.
쾰른 대성당외엔 다른것은 크게 볼것없는듯합니다. (머 잘 몰라서.)
아주 경건한 광경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쵸콜렛에 광분하지않는 사람이라면 비싼 입장료가 아까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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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중 쉬는 날 잠시 짬을 내서 다녀온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에서 그리 멀지않더군요. 차로 2시간이 안걸렸던것 같은데.(시간이 가물가물)
하이델베르크 시내 모습. 중세시대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 듭니다.
이름이 뭐더라, 하이델베르크 성인데, 도로표지판에는 Schloss라고 되어있더군요. 그 단어가 독일어로 '성'일듯 싶기도 하고.
여하튼, 그 전날 공연이 있었던듯, 무대를 해체하고 있더군요. 그런건 아침에 빨리빨리 끝냈어야지 말야.
전쟁의 상흔. 부숴진 성의 일부가 아직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기위해 복원을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입장료를 받지말던가)
실제 사람이 사는집이겠죠? 정원 관리중인가 봅니다. 이런데 사는거 운치는 있겠지만, 관리가 만만치않을듯.
하이델베르크성의 뒷편. 보수공사중인가봅니다. 아쉽네.
하이델베르크 거리. 유명한 관광지인만큼 세계각국의 다양한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한글로 씌여진 기념품가게 광고도 심심찮게 보입니다.
건물이 참 단정하네.
프랑크푸르트에서 그리 멀지않더군요. 차로 2시간이 안걸렸던것 같은데.(시간이 가물가물)
여하튼, 그 전날 공연이 있었던듯, 무대를 해체하고 있더군요. 그런건 아침에 빨리빨리 끝냈어야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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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회사에서 다녀온 청계산 등산 사진입니다.
정상..까지는 아니고, 매봉을 정복하고, 하산하던 중, 누구의 잘못이랄것도 없이 엉뚱한길로 들어서서, 굉장히 멀리 돌아서 하산하던 중에 한컷 (길 알려준 등산객 아저씨가 말해준 지점이라서 기념으로..)
뒷풀이 오리구이집은 거의 꼴찌로 도착..
뒤에 두 사람은 어째 비웃는 포즈.. 왼쪽 아래가 일본인 사원 시라토리상.
작년말부터 올해 초까지 같이 RSS개발하느라 고생했던 일명 RSS club.
스즈키상도 있었으면, 멤버 전원 참석인데...
정상..까지는 아니고, 매봉을 정복하고, 하산하던 중, 누구의 잘못이랄것도 없이 엉뚱한길로 들어서서, 굉장히 멀리 돌아서 하산하던 중에 한컷 (길 알려준 등산객 아저씨가 말해준 지점이라서 기념으로..)
뒷풀이 오리구이집은 거의 꼴찌로 도착..
스즈키상도 있었으면, 멤버 전원 참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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