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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브레이크와 브레이크 레버를 업그레이드하고, 핸들 바 테입을 브룩스의 레더 테입으로 감아주고 찍은 사진도 없고, 엊그제 안장도 핸들 바테입 색깔에 맞춰서 셀레 아나토미카 가죽안장으로 바꾼 기념으로 몇 컷 올립니다.
낮에 라이딩할때 찍어놓은게 있긴한데, 필름 카메라인 롤라이35로 찍어서 현상하고 스캔하려면 올 1/4분기내에 가능할지 의심스럽고 지금 DSLR로 찍자니 야밤에 찍으려니 밖에 나가도 어둡고해서 집안으로 자전거 갖고 들어와 찍는 짓을...
마눌님이나 어무니한테 걸리면 욕 뒈지게 먹을 행동....이지만, 혼자 사니 그럴 걱정 없어 좋네요. (근데 좀 우울한 기분이..)
촬영은 바디만 남은 캐논 D60(새로나온 니콘 D60이 아닙니다.. 전설의 EOS D60)에 Contax C/Y mount렌즈인 Planar 50mm와 Flektogon 20mm에 마운트 변환링을 사용해서 촬영했습니다.
Planar는 C/Y mount이므로 C/Y to Cannon 변환링 하나로 해결, Flektogon은 스크류마운트라서 Screw to C/Y 변환링이 장착된 상태에서 C/Y to Cannon 변환링 장착 즉, 두개의 변환링을 껴서 촬영했습니다.
참, 새해 벽두부터 변태스런 뻘짓을... 누가 캐논 렌즈 하나 주면 이런짓 안할텐데. 중고라도 하나 살까?
이 녀석이 셀레 아나토미카, Selle An-Atomica 라고 써있어서 (Selle는 이태리어로 안장이란 뜻. 영어로는 Saddle) 셀레 언-아토미카 인줄 알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Anatomica더군요. '해부학적인'
요건 브룩스 핸들바 테입. 구멍도 뽕뽕 뚫려있고.. 조금씩 자연스레 태닝도 되어가고 있습니다. 왼쪽 바테입 마무리를 그지같이 해놨군요.(제가 했습니다) 약간 쭈굴..
그리고, 브레이크 레버도 케인 크릭 숏리치 타입으로. 손가락이 짧은 관계로 부득이하게 레버도 업글하긴 했는데, 그 외 덤으로 레버의 바깥 부분이 살짝 더 튀어나와서 후드잡고 브레이킹 할때 좀 더 잘잡히는군요.
앞에서 보면 이런 모습. 브레이크도 업글했는데, 사진에 조금 밖에 안나오는군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이런 모습. 이 사진은 Flektogon + screw to C/Y 변환링 + C/Y to cannon변환링의 변태 조합으로 촬영
뒤에서 보면 이런 모습.
다음 업글은 페달에 하프클립을 달아볼까나...
낮에 라이딩할때 찍어놓은게 있긴한데, 필름 카메라인 롤라이35로 찍어서 현상하고 스캔하려면 올 1/4분기내에 가능할지 의심스럽고 지금 DSLR로 찍자니 야밤에 찍으려니 밖에 나가도 어둡고해서 집안으로 자전거 갖고 들어와 찍는 짓을...
마눌님이나 어무니한테 걸리면 욕 뒈지게 먹을 행동....이지만, 혼자 사니 그럴 걱정 없어 좋네요. (근데 좀 우울한 기분이..)
촬영은 바디만 남은 캐논 D60(새로나온 니콘 D60이 아닙니다.. 전설의 EOS D60)에 Contax C/Y mount렌즈인 Planar 50mm와 Flektogon 20mm에 마운트 변환링을 사용해서 촬영했습니다.
Planar는 C/Y mount이므로 C/Y to Cannon 변환링 하나로 해결, Flektogon은 스크류마운트라서 Screw to C/Y 변환링이 장착된 상태에서 C/Y to Cannon 변환링 장착 즉, 두개의 변환링을 껴서 촬영했습니다.
참, 새해 벽두부터 변태스런 뻘짓을... 누가 캐논 렌즈 하나 주면 이런짓 안할텐데. 중고라도 하나 살까?
Canon | Canon EOS D60 | 4sec | F/0 | 0mm | ISO-100 | No Flash
가운데가 휑하니 뚫려서 페달링 할때 왼쪽 궁뎅이랑 오른쪽 궁뎅이 부분이 따로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되어있는 안장입니다.
구름위에 앉아서 페달링하는 느낌이라고 해서 냅다 샀는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길이 좀 들어야하나.
이 사진으로 봐도 그렇고 실제 봐도 그렇고 왠지 없어보이는 모습이..
아.. 브룩스 살걸 그랬나봅니다. 브룩스 젤 싼 모델은 이거 보다 더 싼데.. 젠장
그래도 좋은넘이니 정붙히고 앉아줘야...
타다보면 자연스레 태닝도 되고, 구리리벳도 살짝 산화되면서 색깔 이뻐지고 그러겠죠.
구름위에 앉아서 페달링하는 느낌이라고 해서 냅다 샀는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길이 좀 들어야하나.
이 사진으로 봐도 그렇고 실제 봐도 그렇고 왠지 없어보이는 모습이..
아.. 브룩스 살걸 그랬나봅니다. 브룩스 젤 싼 모델은 이거 보다 더 싼데.. 젠장
그래도 좋은넘이니 정붙히고 앉아줘야...
타다보면 자연스레 태닝도 되고, 구리리벳도 살짝 산화되면서 색깔 이뻐지고 그러겠죠.
Canon | Canon EOS D60 | 2sec | F/0 | 0mm | ISO-100 | No Flash
그리고, 브레이크 레버도 케인 크릭 숏리치 타입으로. 손가락이 짧은 관계로 부득이하게 레버도 업글하긴 했는데, 그 외 덤으로 레버의 바깥 부분이 살짝 더 튀어나와서 후드잡고 브레이킹 할때 좀 더 잘잡히는군요.
Canon | Canon EOS D60 | 2sec | F/0 | 0mm | ISO-100 | No Flash
Canon | Canon EOS D60 | 4sec | F/0 | 0mm | ISO-100 | No Flash
Canon | Canon EOS D60 | 5sec | F/0 | 0mm | ISO-100 | No Flash
다음 업글은 페달에 하프클립을 달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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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웍샵 가서 단체 줄넘기 찍은 사진입니다.
축구경기중 오바질하다 발목 다쳐서 참가는 못하고 사진이나.. 그나마 발 다치지 않았다면 사진 두어장이나 찍었을래나..





축구경기중 오바질하다 발목 다쳐서 참가는 못하고 사진이나.. 그나마 발 다치지 않았다면 사진 두어장이나 찍었을래나..
오토포커스도 안되는 넘으로 이정도면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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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오피스텔 지하5층 주차장은
근데 공기가 나빠서 오히려 손해.
(이날 자전거 세팅한게 있는데, 밖에 비도 오고해서 주차장에서 테스트 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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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회사에서 다녀온 청계산 등산 사진입니다.
정상..까지는 아니고, 매봉을 정복하고, 하산하던 중, 누구의 잘못이랄것도 없이 엉뚱한길로 들어서서, 굉장히 멀리 돌아서 하산하던 중에 한컷 (길 알려준 등산객 아저씨가 말해준 지점이라서 기념으로..)
뒷풀이 오리구이집은 거의 꼴찌로 도착..
뒤에 두 사람은 어째 비웃는 포즈.. 왼쪽 아래가 일본인 사원 시라토리상.
작년말부터 올해 초까지 같이 RSS개발하느라 고생했던 일명 RSS club.
스즈키상도 있었으면, 멤버 전원 참석인데...
정상..까지는 아니고, 매봉을 정복하고, 하산하던 중, 누구의 잘못이랄것도 없이 엉뚱한길로 들어서서, 굉장히 멀리 돌아서 하산하던 중에 한컷 (길 알려준 등산객 아저씨가 말해준 지점이라서 기념으로..)
뒷풀이 오리구이집은 거의 꼴찌로 도착..
스즈키상도 있었으면, 멤버 전원 참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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