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ra160vc'에 해당되는 글 10건
Trackback 0 And
Comment 2
Trackback 0 And
Comment 2
드뎌, 오랜시간 카메라속에 잠자고 있던 필름 현상해서 스캔했습니다.
새로 장만한 검둥이 타고 한강 타다가 몇 컷 찍었습니다.
지금은 핸들바 테입, 브레이크 레버, 브레이크를 업그레이드해서, 사진과 약간 다른 모습이죠.
사진보면 알겠지만, 이 자전거는 사이클로크로스라서 오프로드 달리도록 타이어가 약간 더 두껍고, 살짝 깍두기 타이어입니다. 사이클로 험하게 타는 맛도 괜찮습니다. 본격 산악 주행은 가능할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다리가 쫌만 더 길었으면 한 사이즈 큰 프레임으로 탈 수 있는데 말이죠. 그렇다면 탑튜브가 수평인 논슬로핑 프레임으로..
에휴..
새로 장만한 검둥이 타고 한강 타다가 몇 컷 찍었습니다.
지금은 핸들바 테입, 브레이크 레버, 브레이크를 업그레이드해서, 사진과 약간 다른 모습이죠.
사진보면 알겠지만, 이 자전거는 사이클로크로스라서 오프로드 달리도록 타이어가 약간 더 두껍고, 살짝 깍두기 타이어입니다. 사이클로 험하게 타는 맛도 괜찮습니다. 본격 산악 주행은 가능할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다리가 쫌만 더 길었으면 한 사이즈 큰 프레임으로 탈 수 있는데 말이죠. 그렇다면 탑튜브가 수평인 논슬로핑 프레임으로..
에휴..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0 And
Comment 2
지난주, 비가 솔솔 오는 와중에 팀 사람들과 관악산에 올랐습니다.
원래 비가 많이 온다고해서 취소했다가, 생각보다 만만한 강우량에 긴급히 연락을 취해서 점심때쯤 부터 등반.
올라가서, 준비해간 막걸리 한잔하고, 내려와 신림동에서 순대볶음먹고 찜질방에서 퍼져있다가 귀가. 아주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가랑비 맞으며 올라가서 그런지 등산객이 아니고 논에 일하러온사람들 같습니다. ^^
원래 비가 많이 온다고해서 취소했다가, 생각보다 만만한 강우량에 긴급히 연락을 취해서 점심때쯤 부터 등반.
올라가서, 준비해간 막걸리 한잔하고, 내려와 신림동에서 순대볶음먹고 찜질방에서 퍼져있다가 귀가. 아주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가랑비 맞으며 올라가서 그런지 등산객이 아니고 논에 일하러온사람들 같습니다. ^^
Trackback 0 And
Comment 2
지난 주말에 날씨는 좋고, 약속은 펑크나서 집에서 뒹굴다가 지난 겨울에 갔던 원당 종마 공원 진입로가 봄이 됐으니 푸르르겠구나라는 생각에, 차몰고 가봤습니다만,
저랑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로 초만원이더군요. 좌우에 나무들이 늘어선 멋들어진 진입로를 기대하면 갔건만, 길을 꽉 매운 사람들과 주차된 차들..
언제 날잡아서 새벽에나 가야 사람들이 없을까요?
이게 그나마 사람들 좀 시야에서 빠질때 찍은겁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로 초만원이더군요. 좌우에 나무들이 늘어선 멋들어진 진입로를 기대하면 갔건만, 길을 꽉 매운 사람들과 주차된 차들..
언제 날잡아서 새벽에나 가야 사람들이 없을까요?
이게 그나마 사람들 좀 시야에서 빠질때 찍은겁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Trackback 0 And
Comment 2
지난 어린이날 집에 내려갔다가, 작은형과 누나네 가족들과 수원 농촌진흥청 소속(이라 생각되는), 음 뭐라고 해야하나, 여튼 '곤충류들을 연구하는 곳'에 갔습니다.
어린이날에 사람들 북적북적한 놀이공원 말고 이렇게 너무나 한산하고 조용한 곳에 가니 좋더군요.
무척이나 수수한 잠사 박물관과 곤충 전시관이었지만, 애들은 참 좋아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곤충류들도 직접보고, 잘 가꿔진 잔디밭에서 놀기도 하고..
물론 피곤할일 없어서 어른들도 좋아하더군요^^
어린이날에 사람들 북적북적한 놀이공원 말고 이렇게 너무나 한산하고 조용한 곳에 가니 좋더군요.
무척이나 수수한 잠사 박물관과 곤충 전시관이었지만, 애들은 참 좋아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곤충류들도 직접보고, 잘 가꿔진 잔디밭에서 놀기도 하고..
물론 피곤할일 없어서 어른들도 좋아하더군요^^
사진위의 좌우 화살표를 누르면 사진이 바뀝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